넥타이를 적시는 나 ~침대 위의 나쁜 남자~ 콘부 와카메,과장님과 출장을 갈 때마다 잠자리를 가지는 나. 잠자리에서 그는 언제나 넥타이로 내 시야를 막는다. 어두운 시야 속에서 울리는 달콤한 속삭임과 예측 불가능한 그의 애무에 언제나 난 정신을 잃고…. 아무리 몸을 섞어도 그의 진짜 모습은 보이질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