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귀엽게 보이는 거예요. 무라오카 유우,몸집이 크고 말이 적은 남자 오오노. 내성적인 여자 코나미. 얌전한 두 사람이지만, 사실은 서로를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두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