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REN 사이렌 이와시로 토시아키,“도와줘.” 그 말만 남기고 아마미야 사쿠라코는 자취를 감췄다. 요시나 아케하는 그녀를 찾기 위해 연쇄 ‘카미카쿠시’ 실종사건과 관련된 도시괴담 ‘비밀결사 사이렌’에 접속한다. 그리고, 아게하의 목숨을 건 게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