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의 테크닉은 무너지지 않아 사쿠라노 나유나,`계속해도 되는지는 이쪽에 물어봐도 되겠지?` 건축가 선배의 테크닉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로 맹활약 중인 나츠미는 아직도 10년 전의 짝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짝사랑 상대이자 지금은 톱클래스 건축가인 혼죠 선배로부터 나츠미를 업무 파트너로 지명하는 의뢰가 도착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