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겁게 지내자 미츠나가 히라마,`나는 좋아하는 놈 말고는 키스 안 해, 너랑 달리.` 학교 생활을 이상 없이 평온하게 지내는 사노 유키.자신을 `안전권`에 두는 것을 무엇보다도 중시했다.반에서 겉도는 타카다에게 교내에서 나츠키와 키스한다는 것을 들키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