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로 알았던 랜선 친구가 바이라 방심할 수 없습니다 타카미야 니카,25살의 사무직 여성 시노무라 우즈키.진성 BL 덕후인 그녀는 5년 전 채팅으로 만난 랜선 친구 마키와퇴근 후 야한 이야기, 고민 거리를 털어 놓으며 친해졌습니다.물론 두 사람은 얼굴 한 번 대면한 적이 없지만요.스스로를 매력 없는 여자로 치부해 덕후가 되어버린 그녀에게,어떤 계기가 찾아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