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 안기고 싶어~유혹의 잔업시간~ 사이죠 신지,사랑도 SEX도 난 `첫 번째`가 좋아.어느 날, 내가 일하는 브랜드 매장에 나타난 상사.자신이 관리한 매장은 100% 성공하게 만든다는 유능한 남자.둘만의 잔업 시간이 사랑의 찬스.그 남자는 단순히 `마음에 드는 정도`가 아니다. 스치는 곳곳마다 전부 짜릿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