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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서 전라용사라고 부르지마 이 세계에서 전라용…고 부르지마 1권

작품 정보

SF판타지

이 세계에서 전라용사라고 부르지마 모리시타 마오,장비할 수 있는 것은 타월뿐, 거의 [알몸]으로 이세계 모험?! 어느 날, 온천 입욕 중에 여신의 부름에 응해버리는 바람에 [전라] 상태 그대로 용사로서 이세계에 전이되고 만 하타가미 루나. 그러나, 여신으로부터 주어진 이세계 전이 혜택은 [온천 스킬]과 높은 방어력뿐…. 사용법도 모르는 스킬을 어찌어찌 구사해서 목욕 타월만은 손에 넣었지만 상황은 거의 바뀌지 않고 거의 [전라] 그대로…. 그런 난감한 상황에 `맨몸으로 모험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라고 용사가 되기를 거부하는 루나였지만, 마왕 부활을 꾀하는 변태 마녀의 저주에 걸리고 마는 바람에, 현대로 귀환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만다? 장비는 타월 한 장뿐인 전라 용사 루나와 여체화 용사 크리스, 수수께끼의 마법사 티아, 여러 모로 수상한 모험가들이 선사하는 전라계 이세계 모험 코미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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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서 전라용사라고 부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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