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마녀의 이야기 잊을 수 없는 마녀… 이야기 6-2화

















작품 정보
백합학원
잊을 수 없는 마녀의 이야기 우사나라 하루,아무것도 아닌 일상에서 약간 특별한 나날로. 그녀와 나의 서투른 마음이 얽힌 조금 이상한 이야기. 올해 고등학교 입학식이 세 번 있었다는 것을, 선택되지 못한 오늘이 있다는 것을 나만이 기억한다. 부서진 레코드처럼 오늘만을 반복하는 세계에서-. `아이자와 아야카씨라고 하는구나. 나는 이나바 미산. 잘 부탁해.` 그렇게 말한 그녀는 다음날도 친구로 있어 주었다. 평범한 친구처럼 곁에 있어주는 가운데, 조금씩 좁혀져 가는 거리에 당황하면서, 조용히 변화해 가는 기분. `지금 기분이 어때?` `두근두근거리고 있어.` 그것을 알아차려 버렸을 무렵, 어떤 일이 일어나고-. 사랑도 우정도 몰랐던 나와 그녀의 서투른 마음이 얽힌 조금 이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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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마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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