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직 빙하기 도중 히나세 유우키,번화가에서 작은 빵집을 경영하는 이로하가 지금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은 가게 아르바이트생 잇페이 군♥ 조금? 아니 무척! 인상이 험하지만 사실은 귀여운 연하의 남자. 늘 미소 지으며 붙임성 좋은 태도로 사람들을 대해 온 이로하의 마음을 잇페이가 다정히 감싸 안아 따뜻하게 해주는데…. 폭신하고 따끈하고 아련하게 달콤한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