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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짐승 2화

작품 정보

BL

괴물과 짐승 렌지,처음부터 리암은 나를 무서워하지 않고 처음부터 받아들여줬어. 내게는 단 한 명의 소중한 ……`특별한 존재`. 그 중년은 괴물의 마음까지 흔들고야 만다. `아주 기분 좋아지는 키스를, 언젠가 네게 가르쳐줄게.` 흉측한 괴물이지만 순순한 마음을 지난 카보. 겉모습은 신사이지만 속은 짐승인 리암. 카보가 숲에서 곤경에 처한 리암을 구해주면서 이 둘은 함께 여행을 하게 된다. 괴짜 동지들의 여행을 그린 판타지 BL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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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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