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르안키 7화 (완결)



















































































작품 정보
액션판타지
두르안키 미우라 켄타로,옛 신화는 말한다.태고에 사람은 신의 손에 의해진흙에서 창조되었다고―하늘과 땅의 경계, 신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용’의 이름을 부여받은 아이 우슴 갈루.니시르 산의 산지기 노부부 손에 자란 우슴은 때때로 번뜩이는 발상을살려 생활에 도움이 되는 도구를 만들어내곤 한다. 어느 날, 마을 소년들과 만 나면서 이야기는 움직이기 시작하고―!! 태고의 세계를 무대로, 지금 그 지혜가 새로운 신화를 자아낸다!영 애니멀 ZERO 연재분에 더해 대량의 미공개 설정 자료와프로토타입이 되었던 원안 시나리오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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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르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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