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는 숨결을 토한다 1화

























작품 정보
17세 이용가순정
새신부는 숨결을 토한다 히나타 미와,귀족 아가씨 로제리아를 대신해 백작가로 시집을 가게 된 빵집 딸 리디아. 그녀는 악처를 연기하여 세드릭에게 하루 빨리 이혼을 당해야 하는 임무를 띄고 있었다. 하지만 남녀 사이를 모르는 순진한 상태로 첫날밤을 맞이하게 된 리디아 앞에 나타난 것은 고결한 영혼과 정열이 담긴 눈을 지닌 아름다운 남자였다. 백작의 품 안에서 쾌락에 빠져드는 리디아. 세드릭도 리디아의 다소곳한 성품에 마음이 끌리고…. 사랑하면 안 된다고 느낄수록 치솟는 마음, 그리고 그의 손 끝에 휘감기는 달콤한 꿀. 이윽고 더 이상 세드릭을 속이지 못하게 된 리디아는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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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는 숨결을 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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