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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의 습성 2화

작품 정보

BL

길고양이의 습성 타카미 지로,`어디서도 흔들리지 않게 내 목줄을 걸어줄게` 도둑고양이처럼 주인을 찾아, 잠자리를 옮겨 다니는 시노부는우연히 나타난 심부름센터 안고와 야반도주를 한다.그가 관리하고 있는 `고라이소우`라고 하는 여관에 몸을 숨기게 된 시노부는말은 없어도 친절하고 쾌활한 안고에게 끌리게 되어 욕정을 느끼고 만다.성에 자유분방한 시노부는 갖은 수단으로 안고를 유혹하는데... 에로틱하고 사랑스러운 도둑고양이의 심쿵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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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의 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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