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 속의 사랑 05화


























작품 정보
17세 이용가순정
밀실 속의 사랑 데즈카 오사무,`작은 방안에서 몸을 비비고 있으면 참을 수가 없잖아!` 밀접하게 몸이 닿아았는 곳이 너무 뜨거워 주체할 수 없이 심장이 쿵쾅거린다! 업무 중 실수가 잦은 나를 유일하게 도와준 사람은 독설가 로쿠조 계장님이었다. 둘이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호텔을 잘못 예약하는 바람에 좁은 1인실에서 둘이 지내야 했다. 비가 오고 번개가 번쩍이는 깊은 밤, 평소엔 안 그러던 계장님과 함께 한 이불 속엔 야시시한 분위기가 흘러넘치는데… 나긋한 신음소리가 맴도는 좁은 방에서 몸을 비비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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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속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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