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나 3화
























































작품 정보
로맨스
악마와 나 백묘,28살의 영현은 오랜만에 모인 고등학교 동창회 자리에서 그를 떠올린다. 친구들의 기억속에는 존재조차 하지 않게 되었지만, 영현의 기억에만큼은 똑똑히 존재하는, 그리하여 더욱 애달픈 그의 이름을...... 하나 후회되는 것이 있다면, 그의 눈을 똑바로 응시하고 그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한 거. 그거 하나가 후회가 돼. 사랑하지만 사랑한다 말할 수 없었던 악마와 인간의 이야기. 악마와 나
이번 화를 모두 읽었습니다
다음 화로 이어보거나 시리즈 팔로우, 토론 참여를 선택해 보세요.
악마와 나
관련 시리즈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