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같은 남자 카미시로 쿄우코,매너리즘에 빠져,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내 안에, 그가 숨어들어왔다.마약 같은 SEX와 그의 달콤한 속삭임에 마음을 침식당한다.최고의 쾌감 뒤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지도 모른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