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가정부의 손에 맡겨진 나 미츠하루 네네,한때 촉망받는 신예 작가였지만 지금은 장기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 이쿠미.그녀를 걱정해 준 편집자가미남 가정부 렌지를 보내주지만어째 두 사람의 관계는 순탄하게만은흘러가지 않는 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