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령사 02권




































































































작품 정보
일상치유
원령사 Ryuji GOTSUBO,요즘 중학생 이부키의 대충대충 요괴 라이프☆ 아무래도 좋은 청춘~ 주변에 있는 헐~ 렁한 요괴 세계를 다스려라! 어렸을 때부터 ‘요괴’가 보이는 체질인 이부키는, 할머니의 장례식을 위해서 6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친구들은 하나같이 그가 서울 말씨를 쓴다고 놀려대고 할머니에게는 알지 못했던 내연남까지 있었던 것!! 이 모든 상황으로부터 벗어나고픈 이부키는 산책을 하던 중, 느닷없이 나타난 산의 주인 텐구왕으로부터 사람과 요괴의 조화를 유지하는 ‘원령사’로 임명받는다. But 이부키는 쿨~ 하게 거절하며, 수험에 전념하고 싶다고 강하게 거부하지만… 이부키의 할머니도 원령사였던 것! 설상가상 원치 않는 임무를 부여받게 된 이부키는 아버지까지 해외로 전근가게 돼 전학을 하게 되며 6년 만에 고향으로 완전히! 돌아오게 된다! 시시때때로 나타나는 요상하고 괴상한 요괴들에게 슈퍼드라이한 요즘 중학생 이부키의 시니컬한 태클과 설교가 시작된다!
이번 화를 모두 읽었습니다
다음 화로 이어보거나 시리즈 팔로우, 토론 참여를 선택해 보세요.
원령사
관련 시리즈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