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으면 야수 니시오미 쿄코,가장 소중한 건 너야. 실컷 괴롭혀줄게.그의 넥타이는 ‘이성의 목걸이’. 넥타이를 매고 있을 때는 얌전한 초식남.하지만 넥타이를 푼 순간, 사나운 육식남으로 변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