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찡 여형사 토오야마 히카루,오토와 경찰서 수사 1과에 새롭게 배치된 여형사 스메라기 쿠루미. 그녀는 범죄의 기운을 느끼면 가슴이 찡~♡하게 되는 신비로운 능력을 갖고 있다. 그 능력을 이용하여 실수와 실패, 그리고 위기를 매번 반복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힘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