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의 달콤한 덫 키타사토 센쥬,`나는 미카게를 원해…. 나랑 섹스해 줘!` 소꿉친구인 미카게에게 몇 번이나 고백했지만 그때마다 번번이 차이기만 해던 키사코. 대학에 들어와 엉겁결에 남친까지 만들고 만 그녀였지만 여전히 미카게에 대한 마음을 접을 수는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