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욕정금지 하루노 사쿠,3개월 연속 고과 1위면 라이벌인 시타라 코헤이에게 안기기로 약속했다고?!1년이나 지났는데 그런 약속이 진심일리 없잖아! 술이 원수다.이 상황이 기회일까? 위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