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행복해지자

조회
0
좋아요
0
화수
8
상태
연재중

행복해지자 노모 마리노,서점에서 알바를 시작한 때, 지도 담당자인 카이 씨가 너무 잘 생겨서, 나는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고 고백을 하고 말았다!! 짧고 굵게 OK라는 답을 받았지만 무심코 `나의 말을 이해하긴 했어요?`라고 되묻자 진한 키스를 하며 `이런 걸 말하는 거잖아.`라고 대답하는 그! 예상 밖의 전개에 당황스럽지만, 소문을 듣자니 카이는 `노는 건 OK지만 진지한 건 아니다.`라고 하는데…!?

회차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