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우츠미 코노모토 카즈야,그저 강에서 시간을 때우는 그냥 그런 청춘이 있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한가롭게 그저 수다만 떨 뿐, 남자 고등학생 두 명 세토와 우츠미의 쿨하고 시니컬한 토크 7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