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희소한 미츠야 양 키아마 키이치,일본에서도 몇 안되는 장수 아종족 중 한 명인 미츠야 양. 현대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그녀는, 다시 배우기 위해 (대략) 200살의 나이로 여고생이 되었다! 종족 특유의 유려한 용모와, 따뜻한 치유계 성격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하이스쿨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