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나라도 좋아한다고 말해줘 모토오 미유키,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스스로를 과하게 못생겼다고 의식하고 있는 모모코.나이는 29살, 외모는 중하(中下), 몸매는 그럭저럭….자신의 몸을 얼마 없는 장점 중 하나로 여기는 그녀는 남자친구의 잠자리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고 있었다.어느 날 문득 육체관계가 없어도 남자친구가 자신을 좋아해 줄지 불안해진 모모코는처음으로 관계를 거부하며 그의 사랑을 시험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