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니야 히나코,어느날 아파트 복도에서 연인과 싸우고 쓰러져 있는 그 아이를 보았다.그는 바로…내 강의를 든던… 언제나 눈이 부시게 만드는 그 아이…그 눈부신 얼굴에 상기된 붉은 입술을 빼앗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