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의 상처 23화

























작품 정보
SF
시리우스의 상처 타카다 신이치로,기계인간들이 싸우는 불법 투견장에 경찰이 들이닥치고 그곳에 있던 연약해보이는 소녀 한명을 죽이기 위해 저격수와 전차까지 동원되지만 소녀는 그 모든 것을 가볍게 파괴한다. 소녀는 기계인간. 본명은 타치바나 사요코. 투견에서 30회나 우승한 전설로 시리우스라 불리지만 인간일 때의 자아를 되찾아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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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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