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의 여왕님 하나마츠 아야카,`후타바는 명령받는걸 좋아하는 변태잖아?` 나코는 얌전하고 말하고 싶은 걸 말하지 못하는 성격을 가졌다. 자기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왕자님같은 후타바에게 이끌려 고백하지만 차이고 만다. 상심하며 귀가하는 중에 후타바가 `버리지 말아줘 여왕님!!!`이라며 어른 여성에게 매달리는 장면을 목격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