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한 남자와 교활한 여자 카사네 카츠모토,닳고 닳은 여자라고 생각해도 좋아.나카조 씨는 쿨하고 고독이 어울리는 섹시함을 갖춘 성숙한 남자.하지만 그는 이혼을 경험한 후로 가벼운 사랑은 그만두었다.「다음 사랑은 마지막 사랑이었으면 좋겠어」내가 그 마지막 사랑의 상대가 될 거란 생각은 들지 않지만,눈 딱 감고 그의 품속에 온몸을 날려보기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