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레온 프레지에,`장인의 아침은 빠르다` 주인을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좋은 남자`로 만들기 위해, 날마다 돌보기를 멈추지 않는 잭(샴 고양이). 주인 레옹이 귀찮아하는 것도 개의치 않고, 아침부터 철저하게 일을 해내는 모습은 그야말로 능력묘. 잭과 레옹, 둘의 기품 넘치는 영국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