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보이 X 기스케 SEGUCHI TAKAHIRO,러시아인 메이드 소냐가 가져온 `인연` 부적으로 대기업 드래곤의 후계자 후보가 된 아리카와 기스케. 하지만 `학업성취` 부적을 지닌 토다이지 사토시가 기스케에게 도전한다!! 기스케와 소냐의 하루하루는 트러블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