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날개를 쉬는 사이 하나다 유미,어렸을 때부터 짝사랑해 왔던 카즈히토 씨와 사귀게 된 사라는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기쁨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하지만 두 사람에겐 헤어질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다.이윽고 두 사람을 덮친 비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