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말하지 마 요시나가 후미,`내가 없으면 이 녀석은 안 된다고 혼자 착각하고 있었어...`고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타다시와 코헤이.독설가이긴 하지만 능력있는 의사가 된 코헤이는안 팔리는 작가가인 타다시를 여전히 돌봐주고 있다.요시나가 후미가 선물하는 주옥 같은 단편집!로맨틱하고 에로틱한 러브스토리 5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