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간호사 사자나미 라이카,낯선 여자에게서 소독약 냄새를 맡았다. 백의의 천사 같은 간호사와는 거리가 아주 먼∼ 낯선 간호사 유키에! 못말리는 그녀의 행동으로 언제나 병원은 소동의 연속! 소변종지를 들고 신나게 `에이야디야∼`를 불러제끼는 코믹한 그녀를 통해 바라본 유쾌한 간호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