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사 모쿠바 양 이즈미 카와치,진지한 분위기로 가다가 어느 순간 전작 황금의 취권사처럼 병맛으로 가버리는 기승전병의 전개가 일품인 작품이다. 분명 병맛 개그물인데도 왠지 가슴이 짠해지는 묘한 전개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