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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과 마요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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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과 마요네즈 나나난 키리코,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 그리고 사랑을 추억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이 작품을 바칩니다.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녀의 이야기-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보여주세요.부드럽고 달콤하지만 부서지기 쉬운-나, 그리고 그녀들의 `三色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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