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단에서 만나자 무라카미 사치,아츠미의 취미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는 것.스스로 좋은 아내 역할을 할 수 있다고생각하는 아츠미였지만 요즘 약간 신경 쓰이는 녀석이 있다.[취향이 나와 너무 흡사한 인간이라니…!]하지만 귀엽고 연약한 그 녀석을그냥 놔둘 수 없게 되었으니 어쩌란 말인가.어느새 그 녀석을 생각하는 아츠미!뱅글뱅글 돌아가는 트라이앵글 러브! 지금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