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의 철구두 이즈미 카네요시,하즈키 토와코. 17세.자타가 공인하는 추녀(추녀+뚱뚱함)로 마치 잡초처럼 살아왔다.어느 날 한 대의 자동차가 토와코를 치는 순간부터 그녀의 운명은 바뀌기 시작하는데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