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사슬 카네코 세츠코,초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간 아들, 료를 혼자서 키우고 있는싱글맘 카시와기 마리아.유복하지는 않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녀에게는“어머니가 아버지를 죽였다.” 라는,어둡고 불길한 과거가 드리워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