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소리가 딸랑딸랑 아키사토 와쿠니,스즈나이 스즈네는 중증의 무대 공포증 환자. 때문에 `프리마`의 꿈을 접고,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공부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운영하는 발레교실에서 임시 교사를 맡게 된다. 직장여성과 아줌마들 상대라고 생각해 받아들이지만, 그곳에서 스즈네를 기다리는건 5인조 개성파 멤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