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이 된 결벽 왕자님 칸자키 메구미,남에게 만져지기만 해도 기절하고 마는 `초` 결벽남 치나츠는 오늘도 모자에 장갑에 마스크까지 완전 무장을 하고 있다. 어째선지 그런 그에게 유독 접근하는 리얼충 선배 타카시. 그는 치나츠에게 손을 대고, 모자 너머로 머리를 쓰다듬고… 장갑 넘어 손을 잡고…. 그리고 마스크 너머로 뜨거운 키스까지!? 순수배양 결벽남의 뜨거운 첫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