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KUMICHI YOSHIZUKI,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걸까?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걸까?이것은 현대에 사는 ‘마법사’의 이야기.18세 소녀 키쿠치 유메는 국가 공무원인 마법사가 되기 위해 엄격한 연수에 도전합니다.꿈을 아직 잊지 않은 당신의 마음에, 미래로의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