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야기는 내일 또 KONNO KITA,초등학교 5학년생 하루카와 여동생 사야는 엄마를 잃고 홀로 남은 아빠와 고모, 이웃집 가족들과 오순도순 평화롭게 살아간다-. 끊임없이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 속에서 언뜻언뜻 보이는 사람들의 다정함. 순수함, 모험심 등등. 따스하고 포근한 기분을 맛볼 수 있는 훈훈한 일상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