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드처럼 사사키 유키에,사랑하는 소녀들의 심리를 때로는 달콤하게 때로는 쌉쌀하게 그린사사키 유키에의 러브스토리 단편 두 번째 이야기. 난 다만…네가 나를 만져주기만을 바랐어난 너의 얼굴을 보며 사랑을 나누지만…네가 안는 건 내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