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약을 넣은 카푸치노 코토카와 아야,달콤한 한때…. 갓 볶은 `사랑`을 드셔 보세요….“저 카페에서 당신의 왕자님이 기다리고 있어.”어제까지는 상상해본 적도 없었다….이런 나에게도 운명적인 만남이 다가올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