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올라도 이울어도 미나세 루루우,맥주 캔을 따는 푸슛~ 하는 소리. 치익… 하고 고기가 구워지는 소리.그저 보기만 하는 것보다, 듣고 있는 사람들 마음 속에 부풀어가는 「소리의 세계」오후 11시, AM1431, 라디오 히나기쿠 “미드나이트 문-MNM”여기에는 소리뿐인 미디어, 라디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보름달 밤에도, 초승달 밤에도, 당신에게 전하고픈 메시지. 마음을 담아서, 속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