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블루스 이토요시 료이치,슬로우,슬로우,퀵,퀵 남들과 같은 흐름을 거부한다면 그 흐름 속에선 있을수 없다 하지만 있을수 없다고 해도 즐겁기만 한다면 우리들은 틀림없이 춤을 추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