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앙세가 될테야 신조 마유,원정시합을 하러 온 다른 학교 미식축구부 쿼터백에게 한눈에 반한 유키미. 치어걸이었던 유키미는 자기도 모르게 그를 응원하고 만다. 그런데 그 멋진 쿼터백이 사실은 유키미와 곧 맞선을 볼 상대였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신조 마유의 색다른 퓨어러브♡